원본사진으로 보기-->클릭 석곡 톨게이트를 지나 시원한 메타쉐콰이어길로 신나게 갑니다 아니 식당이름이 공양미삼백석이네요^^ 드디어 곡성역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1. 곡성역은 1998년까지 전라선으로 운영되다가 신전라선이 생기면서 마을로 꾸며졌다. 마을은 1960년대 풍의 영화세트장과 증기기관차, 레일바이크, 기차펜션 등으로 꾸며져 있는데 열차를 좋아하는 마니아들에게는 필수 여행 코스다. 2. 하얀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증기기관차는 곡성역에서 가장역까지 왕복 20km 거리로 70분이 걸린다. 비둘기호에서 통일호 열차 모형을 갖추고 아름다운 풍경의 철길을 달리는 코스, 기관차 대신 레일바이크를 타고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색다른 체험이다. 3. 기차를 개조해 만든 펜션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것도 추천. 생각보다 ..